방한 중인 젠슨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치맥 회동'을 가졌다.
황 CEO와 부인,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 정석근 SK텔레콤 AI CIC장 겸 최고기술책임자(CTO)가 한쪽으로 앉았고, 맞은 편에는 최태원 회장과 정재헌 SK텔레콤 대표이사 사장,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 황 수석이사의 약혼자가 자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1시간가량 간단히 치맥을 즐기며 '깐부회동'을 한 황 CEO와 최 회장은 8일 오전 8시 30분 서울 중구 SK 서린빌딩에서 티미팅을 가진 뒤 SK와 엔비디아 간 AI 협력 현황 등에 관해 설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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