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경기로 충북청주는 승점 13점으로 한 계단 위인 리그 14위에 이름을 올렸다.
충북청주는 14라운드까지 이번 시즌 아직까지 한 번도 승리가 없었다.
루이 퀸타 감독은 “강팀인 서울 이랜드와 상대하며 좋은 경기를 보여줬다.승리가 정말 필요했고, 선수들이 열심히 준비하며 포기하지 않는 모습들이 있었기 때문에 오늘의 승리가 더 값지고 우리에게 더 큰 의미로 다가오는 거 같다.내가 원하는 축구를 선수들이 경기장 안에서 보여줬기 때문에 믿음이 있었다.시간이 오래 걸렸지만, 첫 승을 했으니 앞으로도 더 많은 승리를 가져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경기 후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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