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를 둘러싼 '침묵 논란'에 휩싸인 박보영이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직접 입을 열었다.
이번 논란은 지난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서울 일부 투표소의 투표 용지 부족 사태로 시작됐다.
실제로 박보영 SNS에는 '비상계엄 때는 입장 밝히더니 이번엔 아무 말도 없네', '선택적 정의 아니냐'는 댓글들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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