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틀콕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세계 1위)이 또다시 야마구치 아카네(일본·세계 3위)를 꺾고 우승을 차지한 비결에 대해 언급했다.
안세영은 지난달 31일 싱가포르 오픈 여자단식 결승에서 야마구치를 상대했고, 이날 1시간 5분간의 접전 끝에 게임스코어 2-1로 이기면서 안세영이 타이틀을 따냈다.
싱가포르 오픈에 이어 인도네시아 오픈까지 제패한 안세영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결승전 승리 비결에 대해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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