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재원은 7일 사직구장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원정경기서 1번 중견수로 선발출전해 6타수 4안타 3득점으로 팀의 연장 10회 9-8 승리를 이끌었다.
한화는 오재원이 만든 득점권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한화 오재원(54번)이 7일 사직 롯데전서 득점한 뒤 동료 요나단 페라자(중간)와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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