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패 끊은 키움, 잠실서 두산 상승세 제압…알칸타라·서건창 앞세워 반등 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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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패 끊은 키움, 잠실서 두산 상승세 제압…알칸타라·서건창 앞세워 반등 발판

키움은 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과의 원정경기에서 4-1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키움은 4연패에서 탈출하며 주말 3연전 싹쓸이 패배를 면했고, 5연승을 달리던 두산은 상승세가 한풀 꺾였다.

전날 15안타를 몰아치며 폭발적인 화력을 선보였던 두산 타선은 이날 알칸타라와 키움 불펜진에 막혀 6안타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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