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구 금곡다울하우스, 통합돌봄 중간집 모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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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금곡다울하우스, 통합돌봄 중간집 모델 선정

북구는 금곡다울하우스가 보건복지부와 중앙노인돌봄지원기관이 추진한 '중간집 모형구축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북구는 지난 2020년 금곡다울하우스를 조성한 이후 지역 내 돌봄 공백을 줄이고 퇴원 환자의 안정적인 생활 복귀를 돕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특히 의료와 돌봄, 주거 지원을 연계한 지역 맞춤형 통합돌봄 모델을 운영하며 주민 생활 안정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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