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에 포섭돼 우크라이나 군인을 독살한 혐의로 10대 소녀가 체포, 수사를 받고 있다.
5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현지매체 리가넷(LIGA.net)의 보도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수사당국은 러시아특수정보기관의 사주를 받고 지토미르주의 한 아파트에서 27살의 우크라이나 군인을 숨지게 한 혐의로 17세 여성을 붙잡아 조사 중이다.
앞서 지난 5월에도 헝가리 국경에 인접한 우크라이나 우주호로드에서 러시아 특수정보기관의 지시를 받아 미리 준비한 물질을 술에 타 군인을 살해한 혐의로 26세 여성이 체포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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