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안타' 키움 서건창 "팀의 4연패 끊을 수 있어 기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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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안타' 키움 서건창 "팀의 4연패 끊을 수 있어 기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베테랑 내야수 서건창이 올 시즌 두 번째 3안타 경기를 펼치며 팀의 4연패를 끊어냈다.

이후 후속 타자들의 안타로 홈을 밟았고, 이는 키움의 4연패를 끊는 시발점이 됐다.

올 시즌 6년 만에 키움 유니폼을 다시 입은 서건창은 시즌 전 시범경기에서 오른손 중지 골절상을 입으면서 지난달 9일에야 1군 무대를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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