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냉부해’ 박항서 감독, 베트남서 국빈급 대우 “항공권 평생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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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is] ‘냉부해’ 박항서 감독, 베트남서 국빈급 대우 “항공권 평생 무료”

베트남 축구대표팀을 이끌며 국민적 사랑을 받은 박항서 전 감독이 현지에서 누리는 특별한 혜택을 공개했다.

이날 안정환은 “박항서 감독이 베트남에서 받은 훈장만 세 개다.항공권도 평생 무료”라며 그가 현지에서 국빈급 대우를 받는다고 밝혔다.

이를 듣던 안정환은 “박항서 감독이 베트남에서는 일반인하고 식사도 안 하신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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