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가 김수현에 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구속 송치된 가운데, 김수현을 상대로 제기된 광고주들의 손해배상 소송도 다시 속도를 내고 있다.
7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 제22민사부는 화장품 브랜드 A사가 김수현과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를 상대로 제기한 28억원 규모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3차 변론기일을 오는 7월 3일 진행한다.
수원지법 민사14부도 오는 10일 건강기능식품 업체 프롬바이오가 김수현과 골드메달리스트를 상대로 낸 약 39억원 규모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3차 변론기일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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