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청춘' 멤버들이 용돈 부족 위기에 봉착한 가운데 나영석 PD에 협상을 제안했다.
결국 '꽃청춘' 멤버들은 나 PD와 협상을 제안했고 나 PD는 "안돼요"라고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나 PD는 결국 이들의 제안을 들어보기로 했고, 박서준은 "어렵게 제주도에 왔는데 생각보다 선박비도 많이 들고 해서, 내일 있는 베네핏 뽑기를 당겨쓰면 안 되냐"라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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