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삼척시 원덕읍에 자리한 갈남항은 야트막한 산자락과 드넓은 동해 바다가 어우러진 갈남마을 안에 있다.
마을의 역사는 여양 진씨가 이곳에 처음 들어와 자리를 잡고 대가족을 이루면서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특히 해변 앞바다에 흩어진 크고 작은 기암괴석들이 천연 풀장 같은 지형을 만들어내기 때문에 거센 조류나 파도의 위험이 적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