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조이커플’ 손민수, 전방 십자인대 급성 파열로 수술…담당의 “형체 안 보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엔조이커플’ 손민수, 전방 십자인대 급성 파열로 수술…담당의 “형체 안 보여”

개그맨 손민수가 전방 십자인대 파열 진단을 받았다.

해당 영상에서 손민수는 “오랜만에 축구를 했다.공을 몇 번 만지지도 않았다.시작하자마자 갑자기 무릎에서 뚝 소리가 났다.넘어지지는 않았는데 휘청했다”고 밝혔다.

담당의는 전방 십자인대 파열 진단을 내리며 “전형적인 패턴으로 다쳤다.급성 파열로, 거의 형체가 안 보인다.터져서 피가 차 있고 연골판도 같이 손상이 보인다.거의 완전 파열에 가깝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