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두산 베어스 유니폼을 입고 시구자로 나선 날, 키움 히어로즈가 두산을 꺾고 최근 4연패를 탈출했다.
키움은 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의 원정 경기에서 라울 알칸타라의 6이닝 1실점 호투와 경기 초반 집중력을 보인 타선을 앞세워 4-1로 이겼다.
최하위 키움은 시즌 22승 38패 1무를 기록했고, 6위 두산은 4연승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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