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청춘' 멤버들이 염원하던 제주도 땅을 밟자 기대감을 잔뜩 드러냈다.
'꽃청춘'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은 지난 방송부터 바라던 제주도 여행을 성사시키며 시청자의 이목을 끌었다.
삼인방은 최종적으로 제주도에 도착했고 박서준은 "꿈에 그리던 제주"라며 잔뜩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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