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리그 최초이자 국내 선수로는 유일하게 단일 시즌 200안타(2014년·201안타)를 경험한 키움 히어로즈 내야수 서건창(37)이 다시금 콘택트 장인의 면모를 뽐내고 있다.
서건창은 이날 전까지 6월 5경기서 모두 안타를 쳐냈고, 이 기간 타율도 0.368(19타수 7안타)로 좋았다.
비록 득점과 이어지진 않았으나, 지난달 17일 창원 NC 다이노스전에 이어 올 시즌 2번째로 3안타 경기를 완성해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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