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히어로즈의 외국인 에이스 라울 알칸타라가 두산베어스의 잔칫상을 제대로 들어엎었다.
키움은 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과 원정경기에서 선발 알칸타라의 6이닝 1실점 호투에 힘입어 4-1로 승리했다.
알칸타라는 이날 승리로 시즌 6승(3패)째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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