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젠슨 황, 지난해 나 안 와서 아쉬워해"···러브샷으로 '깐부'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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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젠슨 황, 지난해 나 안 와서 아쉬워해"···러브샷으로 '깐부' 인증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의 '깐부 회동'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최 회장은 7일 서울 강남구 깐부치킨 삼성점에서 "젠슨 황 CEO가 지난해 깐부회동 당시 내가 참석하지 못해 몹시 아쉬워했다"며 "오늘은 꼭 와야 한다고 해 이번 2차 회동을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날 최 회장을 비롯해 SK그룹 주요 경영진들은 황 CEO와 만찬 회동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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