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0득점+황인범 휘청+이강인 부족+황희찬 부진"…美 유력지, 홍명보호 문제점 조목조목 꼬집었다 [2026 월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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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0득점+황인범 휘청+이강인 부족+황희찬 부진"…美 유력지, 홍명보호 문제점 조목조목 꼬집었다 [2026 월드컵]

'디 애슬레틱'은 7일(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각 조 팀들은 분석한 기사에서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주요 선수들의 부진과 컨디션 난조 등으로 인해 월드컵 무대에서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을지 우려하고 있다고 꼬집었다.

매체는 "한국 대표팀은 익숙한 얼굴들을 많이 보유하고 있지만, 손흥민의 부진과 황인범의 컨디션 난조,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출전 시간 부족에 시달리는 이강인, 그리고 울버햄프턴에서 부진한 황희찬 등 여러 요인으로 인해 대표팀이 세계 무대에 제대로 설 준비가 되어 있을지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어 왔다"고 했다.

본선 전 두 차례 평가전을 통해 손흥민의 득점 감각이 다시 올라왔다는 점이나 황인범이 경기에 나설 수 있는 컨디션이라는 점, 이강인과 황희찬이 여전히 대표팀에서 번뜩이는 플레이를 할 수 있는 선수들이라는 점 등을 확인했으나, 홍명보호를 향한 외부의 시선에는 여전히 우려가 섞인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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