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자위대가 7일 외딴섬 방어를 가정한 대규모의 연례 실탄 사격 훈련을 실시하며 사거리가 수백㎞인 반격 미사일을 최초로 공개했다.
NHK와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일본 육상자위대는 이날 시즈오카현 히가시후지 연습장에서 최대 규모의 실탄 사격 훈련인 '후지 종합 화력 연습'을 실시했다.
일본 정부는 최근 자위대의 반격 능력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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