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기후동행카드 대규모 환급 절차에 나선다.
7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오는 10일부터 기후동행카드 30일권 이용자를 대상으로 월 3만원을 돌려주는 페이백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
박주선 서울시 교통정책과장은 “고유가 흐름 속에 시민 교통비 절감과 대중교통 이용 유도를 위해 환급을 추진하게 됐다”면서 “2개월 간 접수를 진행하는 만큼 기간 내에 반드시 신청해주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