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동현이 30야드짜리 칩인 버디를 앞세워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KPGA 선수권대회에서 최연소 우승 기록을 작성하며 데뷔 후 첫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합계 9언더파 275타를 친 문동현은 8언더파 276타를 친 김찬우를 한 타 차로 따돌리고 2025년 KPGA 투어 데뷔 이후 19개 대회 출전 만에 첫 우승컵을 차지했다.
20세 2개월 2일에 우승한 2006년생 문동현은 KPGA 선수권대회 역대 최연소 우승 기록도 갈아치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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