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종합 특별검사팀(권창영 특별검사)이 출범 100일을 넘긴 이후 첫 기소를 앞두고 있다.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첫 대면조사가 마무리되면서 관저 이전 특혜 의혹과 비상계엄 정당화 메시지 의혹, 김건희 여사 수사 무마 의혹 등 주요 사건 수사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아울러 김 여사의 관여 의혹이 제기된 관저 이전 특혜 의혹과 수사 무마 의혹 전반에 대한 사실관계도 확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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