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냉탕] '악몽의 5회' 오원석, 친정팀 SSG 상대 5이닝 7실점 난조…ERA 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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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냉탕] '악몽의 5회' 오원석, 친정팀 SSG 상대 5이닝 7실점 난조…ERA 5.25↑

왼손 투수 오원석(KT 위즈)이 '친정팀'을 상대로 고전했다.

4회까지 추가 실점 없이 버티며 상대 외국인 선발 앤서니 베니지아노와 팽팽한 투수전 양상으로 경기를 끌고 갔다.

특히 1루 주자 정준재가 2루로 내달리는 사이 2루 주자 박성한이 홈까지 파고들어 실점이 추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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