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에 대한 감사원 외부감사를 허용하는 감사원법 개정안 발의를 예고한 데 이어, 전국 단위 선거 기간 선관위 직원들의 휴가·휴직 사용을 제한하는 법안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 의원에 따르면 선거가 없던 2021년 2월 선관위 휴직자는 84명이었지만 대통령선거와 지방선거가 함께 치러진 2022년 6월에는 226명으로 늘었다.
한 의원은 “전국 선거 기간은 선관위 업무가 가장 집중되는 시기”라며 “전문성을 갖춘 직원들의 휴가·휴직이 집중되면서 부실 선거 관리가 반복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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