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정세 악화 속에 일본이 조달한 '대체 경로' 원유가 속속 자국에 도착하고 있다고 NHK가 7일 보도했다.
일본 경제산업성은 중동 정세 악화 이후 알래스카주와 남수단에서 조달한 원유가 자국에 도착한 것은 처음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이번 달 대체 조달을 통해 작년 6월 원유 수입량의 70% 이상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