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근이 밤마다 '디아블로2'를 켜는 진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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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이 밤마다 '디아블로2'를 켜는 진짜 이유는...

개그맨 이수근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 에서 디아블로 2 레저렉션 레더 14기 도전에 나섰다.

무대 진행을 맡던 시절 공연팀 동생들 권유로 디아블로에 입문했다고 밝힌 그는 "내 찬란했던 청춘의 한 페이지를 이 게임에 바쳤다"고 했다.

서장훈의 키가 워낙 커서 한 화면에 캐릭터를 띄우면 위로 벗어나 정상적인 진행이 어렵다는, 그다운 신체 개그를 풀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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