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너십 커지길’…박정원 회장, 젠슨 황에게 ‘두산일두’ 선물(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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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십 커지길’…박정원 회장, 젠슨 황에게 ‘두산일두’ 선물(종합)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7일 두산베어스 홈경기 관람차 잠실 야구장을 찾은 젠슨 황 엔비디아 CEO에게 두산일두를 기념품으로 전달했다.

7일 두산 베어스 홈경기가 열린 잠실야구장에서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왼쪽)과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시구-시타 행사 후 활짝 웃고 있다.(사진=두산.) 두산에서는 귀중한 손님을 맞이할 때나 크게 축하할 일이 있을 때 두산일두를 선물로 전하고 있다.

두산 베어스 홈경기가 열린 잠실야구장에서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왼쪽)과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시구-시타 행사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두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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