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중부 지역에서 테러로 추정되는 연쇄 총격 사건이 발생해 최소 1명이 숨지고 5명이 다쳤다.
7일(현지시간) 이스라엘 군과 구조 당국에 따르면 요르단강 서안 분리장벽에서 수㎞ 떨어진 이스라엘 중부 추르 이츠하크 인근에서 총격 사건이 잇따라 발생했다.
또 코하브 야이르 인근 주유소에서 발생한 별도 총격 현장에서는 50대와 30대 남성 2명이 구조됐으며, 추르 이츠하크에서는 손을 다친 30대 남성 1명이 치료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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