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과 그의 남편 윤수영이 유튜브 댓글창에서도 달달한 모습을 자랑해 이목을 끌었다.
지난 6일 김지영의 유튜브 채널 '김지영'에는 '출산까지 2달, 자꾸 마음이 쓰이는 사람들, 플리마켓부터 엄마 환갑까지'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윤수영은 "진짜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감동적인 갈비찜이었어"라고 댓글을 남기며 김지영의 요리에 고마움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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