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며 재선거를 요구하는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사흘째 이어지고 있다.
앞서 투표소 봉쇄 시위 참가자들에 대한 경찰의 강제 해산 과정이 과잉 진압이었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시민단체가 경찰 지휘부를 고발하기도 했다.
시위 참가자들은 개표소 8개 출입구에 각각 모여 투표함 반출 여부를 감시하고 "재선거" 구호를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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