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엄지인이 장원영으로 오해받고 좋아했다.
주차 멘토링을 마친 엄지인은 박효진에게 넉살을 알려주고자 창원의 전통시장을 찾았다.
남현종은 시장에서 엄지인을 알아보는 사람들이 많은 것을 보면서 학생들에게 엄지인을 가리키며 "누구 같으냐"고 물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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