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는 김정수 삼양식품 회장이 멘토로 참여해 MZ세대 청년 15명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김정수 회장은 작년 1월 한경협 퓨처리더스캠프에서 미래 리더를 꿈꾸는 청년들에게 인사이트를 전한 데 이어 이번 행사에도 나선다.
갓생한끼는 한경협이 추진하는 '한국판 버핏과의 점심'으로, 청년들이 멘토 기업인과 식사하며 '열정'과 '갓생'을 주제로 공감과 소통을 나누는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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