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은 7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홈 경기에서 3-3으로 맞선 3회말 중월 투런홈런을 쏘아 올렸다.
지난 4일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 이후 사흘 만에 홈런을 추가한 김도영은 시즌 17호를 기록해 오스틴 딘(16홈런·LG 트윈스)을 따돌리고 부문 단독 선두로 나섰다.
KIA는 김도영에 이어 나성범이 연속타자 홈런을 터뜨려 6-3으로 앞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