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청년·여성 당선인 '한 자릿수'… "도의회 진출 어렵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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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청년·여성 당선인 '한 자릿수'… "도의회 진출 어렵네"

6·3지방선거에서 선출된 제주도의회 지역구의원 가운데 청년·여성 당선인의 비율이 각각 한 자릿수인 것으로 나타나 여전히 정치 진출에 제한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선거에서는 지역구 5명, 비례대표 1명 등 6명의 청년 후보가 도전했는데, 이 중 절반만 당선증을 받게됐다.

제주도의회의원 당선인 45명 중 여성은 12명(지역구 3명·비례대표 9명)으로 전체의 26.6%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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