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더 피플즈 펄슨’은 6일(한국시간) “맨유는 이번 여름 영입만큼이나 선수 방출 작업에도 바쁠 예정이다.현재 샬케의 주목을 받는 휘틀리를 임대 이적 시킬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도했다.
맨유는 휘틀리가 아직 더 성장이 필요하다고 보고 다시 임대를 보낼 생각이다.
매체는 “휘틀리는 지난 시즌 리그 원에서 3골 4도움을 기록했지만, 이 수치는 그의 실제 경기 영향력을 완전히 설명하지 못한다.그는 연계 플레이 능력이 매우 뛰어나며, 공격 전개 시 깊게 내려와 플레이를 연결하는 역할도 잘 수행한다.잉글랜드 축구보다 분데스리가 스타일에 더 잘 맞을 가능성이 있으며, 커리어 측면에서도 이적은 매우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라며 살케행이 성장에 도움이 될 것이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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