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오목렌즈 대담(4일 오전 11시반)에서는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북중미 월드컵과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상황을 체크해봤다.
박 센터장은 “체육관 선거 간선제이지 않은가”라며 “어쨌든 곧 정몽규가 물러난다고 하니까 좀 월드컵 이후에라도 정상화됐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박 센터장은 “멤버 구성으로는 최고”라며 역대 국가대표 멤버 구성으로는 정말 최고“라고 역설했다.김민재 선수는 최후방에서 자리를 지키는 유형이 아니라 전투적으로 전진 디펜스를 하는 수비수인데 박 센터장은 ”트리니다드토바고 전에 라이트백에 배치했는데 그게 어쩌면 더 김민재라는 선수의 활동 폭을 좀 넓혀줄 수 있는 상황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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