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방한 일정을 소화하는 가운데 연일 치킨 프랜차이즈 매장을 찾으며 ‘K-치킨’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엔비디아 측은 잠실야구장 내 입점한 BBQ 매장에 치킨 113마리를 주문했으며 이를 위해 프랜차이즈 본사 직원들까지 현장에 투입돼 조리를 지원한 것으로 전해졌다.
주문된 치킨은 함께 참석한 엔비디아 코리아 직원 및 가족들이 관람간 즐길 수 있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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