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방에 상금 25억" 114위→21위 랭킹도 껑충! 女 테니스 선수 인생 역전…프랑스오픈 준우승 '새 역사'→"평생 상금이 13억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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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방에 상금 25억" 114위→21위 랭킹도 껑충! 女 테니스 선수 인생 역전…프랑스오픈 준우승 '새 역사'→"평생 상금이 13억이었는데"

여자테니스 세계랭킹 114위 마야 흐발린스카(폴란드)가 2026 프랑스오픈에서 대이변을 일으키며 막대한 상금을 손에 쥐었다.

흐발린스카의 동화 같은 이야기는 준우승으로 마무리됐지만, 이번 프랑스오픈에서 거둔 성과 덕에 흐발린스카는 세계적인 선수로 등극했다.

더불어 "이 금액은 흐발린스카가 프랑스오픈 이전까지 선수 생활 동안 벌어들인 총상금보다 많다"라며 "그가 지금까지 벌어들인 총상금은 74만4240유로(13억 4600만원)이다.따라서 흐발린스카는 단 한 번의 대회에서 선수 생활 전체에서 벌어들인 금액의 거의 두 배에 달하는 돈을 획득했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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