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교림은 다시 어프로치를 했고, 생애 첫 우승의 1m 남짓 우승 퍼트를 남겨놓고 긴장했다.
서교림이 7일 강원도 원주시 성문안CC(파72,6615야드)에서 열린 KLPGA 투어 '2026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2억7000만원)'최종 라운드에서 버디5개, 보기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치며 우승했다.
서교림은 "항상 준우승해서 힘들었다"면서 "마지막홀에 (퍼팅 후)첫 우승이다는 생각 때문에 눈물을 많이 흘린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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