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동현이 전통과 권위의 대회 한국프로골프(KPGA) 선수권에서 역대 최연소 우승 기록을 세웠다.
최종 합계 9언더파 275타를 기록한 문동현은 2위(8언더파 276타) 김찬우를 1타 차로 제치고 우승 상금 3억2000만원을 손에 넣었다.
특히 KPGA 선수권 역대 최연소 우승 기록(20세 2개월 2일)도 새로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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