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악수술' 박경혜, 햄버거 잘라 먹는 이유…"치열 안 맞아 고생" (경혜볼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양악수술' 박경혜, 햄버거 잘라 먹는 이유…"치열 안 맞아 고생" (경혜볼래)

배우 박경혜가 부정교합으로 인해 양악수술을 한 사실을 밝힌 가운데, 치아 상태가 좋지 않아 햄버거를 항상 잘라 먹는다고 털어놨다.

이날 박경혜는 싱크대 하부장을 보수한 후 "평소에 배달음식을 안 시켜먹는데 오늘만큼은 배달음식을 시키는 만큼 호화스럽고 맛있는 음식을 먹고 싶다"라며 스테이크와 파스타를 주문했다.

박경혜는 그 이유에 대해서 "치아가 안 좋고 치열이 안 맞았을 때 치과 치료를 정말 많이 했다.한쪽 치료하면 반대쪽으로 먹다가 치료가 다 되면 다른쪽이 탈이 나서 항상 음식을 한쪽으로 씹었다.그때부터 음식을 잘게 잘라먹는 습관이 들었다"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