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기자가 한국 월드컵 대표팀의 주요 선수로 손흥민과 함께 언급한 선수는 김민재였다.
FIFA는 월드컵 때마다 팬들이 대표팀 훈련을 관전할 수 있는 커뮤니티 트레이닝을 개최해왔고, 이번 행사에는 과달라하라 주민 800여 명이 한국 대표팀 훈련을 참관했다.
그렇다고 하자 그는 대뜸 “김민재가 왜 훈련에서 빠진 거냐, 부상이냐”라고 물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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