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와일드 씽’ 속 라이벌 가수였던 트라이앵글과 최성곤이 현실 음원 차트에서도 경쟁을 펼치고 있다.
‘러브 이즈’는 70위권, ‘니가 좋아’는 80위권을 기록하며 나란히 차트 경쟁을 벌이고 있다.
영화가 끝난 뒤에도 음원을 찾아 듣는 관객들이 늘어나면서 차트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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