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가 끝나자마자 차기 지도부 선출 절차에 들어가면서 당권 경쟁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7일 민주당에 따르면 이번 주 중 전국당원대회준비위원회(전준위)를 꾸리고 전당대회 경선 규칙과 일정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정치권에선 지방선거 평가가 주도권 경쟁의 신호탄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