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 북중미 월드컵 현장서 ‘하나은행 코리아하우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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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축구협회, 북중미 월드컵 현장서 ‘하나은행 코리아하우스’ 운영

대한축구협회(KFA)가 대표팀 취재 지원을 위한 미디어 거점을 마련한다.

대한축구협회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기간 동안 '하나은행 코리아하우스(미디어센터)'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대한축구협회가 월드컵 현지 베이스캠프에 코리아하우스를 운영하는 것은 2014 브라질 월드컵과 2022 카타르 월드컵에 이어 세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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