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에 따르면 이번 휴업에는 수도권 소속 조합원 8천명과 레미콘 운송장비는 1만1천대가 참여할 예정이다.
수도권 외 지역 노조는 현재 사측과 교섭을 진행 중이어서 이번 휴업에는 동참하지 않는다.
노조는 사측인 레미콘 제조사들에 ▲ 실질적인 운반비 개선을 위한 임단협 체결 ▲ 운송 노동자의 고용 안정 보장 ▲ 불합리한 관행 개선을 위한 단체교섭 이행 등을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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