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CEO는 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섰다.
마운드에 오른 젠슨 황 CEO는 마이크를 잡고 국내 야구팬들에게 영어로 짧게 감사 인사를 건넸다.
박정원 회장 또한 두산 창립연도(1896년)를 의미하는 96번을 유니폼에 새기고 우타석에 들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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