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틀콕 여제’ 안세영(24·삼성생명·세계랭킹 1위)이 야마구치 아카네(일본·3위)와 1주일만의 리턴매치서 또 승리하며 폴리트론 인도네시아오픈 2연패를 달성했다.
안세영은 몸이 늦게 풀렸다.
안세영은 6-8서 상대 몸에 붙이는 2연속 스매시로 동점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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